◇ 당 지지율 원점으로…국민 10명 중 7명은 '국힘 비호감'.
선거 직후인 지난달 9∼11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정당 지지율이 29%를 기록하며 선거 전 조사에 비해 7%p나 상승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전환된 뒤 선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온 것이다.
이 때문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다음 달 17일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날 때까지 장 대표의 거취 문제가 반드시 매듭지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받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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