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의 이승협과 유회승이 김태원을 울린 헌정 무대로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부활 데뷔 40주년을 기념한 ‘아티스트 김태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예지, 조째즈, 육중완밴드, 김신의밴드, 강승윤, 엔플라잉 이승협·유회승이 출연해 부활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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