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나가 10년 동안 간직해온 ‘도깨비’ 촬영 대본을 공개하며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N 20주년 에디션 ‘함께여서 찬란하神-도깨비 10주년 여행’ 3회에서는 유인나가 ‘도깨비 10주년 퀴즈 대회’ 진행을 맡아 활약한 가운데,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촬영 당시 사용했던 대본도 공개됐다.
공개된 대본에는 ‘써니’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한 유인나의 고민이 빼곡하게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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