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매치볼키즈→U-17WC 전사→프로 접수! ‘2008년생 미친 재능’ 전북 김예건, 프로 2경기 만에 데뷔골…그 때 그 무렵 이재성이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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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매치볼키즈→U-17WC 전사→프로 접수! ‘2008년생 미친 재능’ 전북 김예건, 프로 2경기 만에 데뷔골…그 때 그 무렵 이재성이 그랬지

전북 현대의 ‘2008년생 특급 재능’ 김예건이 번뜩이기까지 14분이면 충분했다.

이날 경기 기준 17세 11개월 4일의 김예건은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정용 전북 감독이 올해 초 콜업한 김예건은 N팀 소속으로 K3리그 11경기서 3골을 넣은 뒤 월드컵 휴식기에 맞춰 1군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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