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경찰의 재수사를 선호한다’는 답변보다 두 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경찰 수사 자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경우에도 ‘검사가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64.0%로 나타났다.
‘다른 경찰이나 국가수사본부가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은 29.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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