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감독이 이끄는 용인대는 7일부터 1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대학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이후 열린 전국복싱 우승권대회 일반부에서도 용인대 선수들의 상승세는 이어졌다.
이번 우승은 올해 4월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 종합우승에 이은 두 번째 전국대회 정상 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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