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보 쿠르투아가 '후배' 세네 라멘스를 향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스페인이 경기 내내 벨기에를 지배했고, 먼저 득점까지 터뜨렸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쿠르투아는 "라멘스가 그 공을 잡지 못한 건 아쉽지만, 그게 축구다.동료 선수들과 나는 그를 안아주러 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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