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하수사업소는 2026년 7월 '계신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준공해 가동할 예정이다.
이는 기존 개별 하수처리시설 의존도를 낮추면서 안정적인 하수 처리가 가능해져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악취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라 주민들이 부담해 온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사업이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팔당수계 수질 보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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