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아트홀에서 전날 막을 내린 '2026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이세나(11)가 주니어 부문 2위를 차지했다고 콩쿠르 측이 12일 밝혔다.
해외에서 창설된 국제 음악 콩쿠르의 결선이 국내에서 펼쳐진 것은 처음이며, 이번 결선은 이자이 국제음악콩쿠르 본부와 한국국제예술학교가 공동 개최했다.
주니어 부문에서는 중국의 진 야란(13)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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