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누난 내게 여자야2’(이하 ‘누내여2’) 7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가 처음 공개됐다.
최연장자인 최유진(1990년생)은 호감을 키워가던 축구 코치 이시원이 2002년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두 사람은 띠동갑 나이 차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최유진은 필라테스 센터 대표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는 연하를 이성으로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다”며 “‘누난 내게 여자야’가 연상녀와 연하남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익숙한 연애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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