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데뷔 2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가져간 고우석(28)에게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의 호평이 쏟아졌다.
미네소타는 고우석의 무실점 이후 9회도 실점 없이 막은 끝에 5-3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데릭 쉘튼 미네소타 감독은 고우석에 대해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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