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이어온 한·베 청소년 교류…하남시, 글로벌 교육도시 기반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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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이어온 한·베 청소년 교류…하남시, 글로벌 교육도시 기반 다진다

10일 시는 베트남 호치민 소재 떠이탄고등학교 방문단이 최근 시청을 찾아 이현재 시장과 차담회를 갖고 양국 청소년 교류 확대와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하남고등학교와 떠이탄고등학교는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학생 교류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상호 방문을 통해 교육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베트남 학생들은 16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하남과 서울에 머물며 한국의 교육환경과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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