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을 총괄하는 미국 해군이 림팩 해양전력 지휘관 역할을 맡은 한국 해군의 임무수행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제프리 자블론 림팩 연합기동부대사령관(중장)은 12일 한국 취재진에 보낸 서면답변에서 "대한민국 해군, 특히 김인호 제독과 그의 팀과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그들의 임무 수행에 매우 만족한다"며 이처럼 밝혔다.
해군 소장인 김인호 제독은 한국에서 림팩 훈련 참가, 처음으로 해양전력을 지휘하는 림팩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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