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는 복지의 최전선…화성시의회, 처우 개선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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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복지의 최전선…화성시의회, 처우 개선 의지 재확인

복지서비스를 실제 시민에게 전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뒷받침될 때 정책은 비로소 현장에서 작동한다는 점에서, 화성특례시의회가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원 의지를 밝혀 주목된다.

10일 시의회는 동탄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대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는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의 헌신이 더해질 때 비로소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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