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노박 조코비치(39)의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시너는 조코비치에 세트 스코어 3-0(6-4 6-4 6-4)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3라운드에서 조기 탈락한 지난 프랑스오픈에 이어 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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