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3전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레이스 2의 주인공은 김영찬(DCT레이싱)이었다.
레이스 1의 순위 역순에 따라 6위를 한 이정우(금호 SLM)이 그리드의 가장 앞줄을 차지했고 김영찬과 한재희(MIK레이싱), 김규민, 김진수(이레인레이싱), 이창욱 등의 순으로 그리드가 정해졌다.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된 레이스 2는 김영찬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으며 첫 코너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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