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에 도전하고 있는 이현중(26·202㎝)이 2경기 연속 아쉬움을 남겼다.
2쿼터 종료 1분30초전 다시 코트를 밟았지만 필드골 시도 없이 리바운드 1개만 잡아내며 하프타임을 맞았다.
3쿼터도 교체로 출전한 이현중은 곧바로 3점슛을 림에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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