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시제조업 경쟁력을 이끌어온 숙련 기술인 '서울명장'을 공개 모집해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의류봉제와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가방) 등 서울시 5대 특화업종 종사자로, 업종별 1명씩 총 5명을 뽑는다.
시는 명장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기술장려금 1천만원과 서울명장 인증패·사업장 현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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