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의 역주행 뒤에는 1000만 원으로 회사를 세우고 직접 발로 뛰며 팀을 알린 대표의 진심이 있었다.
특히 이주헌 대표가 버클리음대 출신이자 과거 보컬 그룹 하이브로우 멤버로 활동했던 이력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매니저로 출연한 김혜수 이사는 “대표님과 저는 버클리음대 선후배”라며 “회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대표님을 포함해 세 명뿐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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