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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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캠프 개최…

울산교육청은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외솔회의실에서 고등학생과 교사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 노동인권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는 단순한 직업·진로 체험을 넘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다양한 노동자의 삶을 이해하고, 노동의 가치와 노동인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사들은 학생들과 함께 분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학교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동인권 교육 방법도 함께 익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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