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폭염·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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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폭염·풍수해 대비 현장점검…

울산항만공사는 7월 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변재영 사장 주관으로 울산항 내 온열질환 예방 실태와 침수 우려지역, 취약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변재영 사장은 이날 울산본항 하역현장을 직접 찾아 항만 작업환경과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

이어 부두 내 침수 우려지역과 보안울타리, 배수시설 등 여름철 취약시설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며 집중호우와 풍수해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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