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회야정수사업소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울주군 웅촌면 일원에서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탐방'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후 매년 2,000명 이상의 시민이 회야댐 생태습지를 찾아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즐기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진행된 수질정화효과 분석 조사에서도 생태습지의 자연 정화 능력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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