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한 밀워키 벅스가 게리 트렌트 주니어(27)를 대형 계약으로 붙잡았다.
지난해 7월 2년 750만 달러(113억원) 조건으로 밀워키에 합류한 트렌트 주니어는 계약 두 번째 시즌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새로운 계약을 추진한 상황이었다.
ESPN은 '트렌트 주니어는 토론토와 비슷한 조건으로 밀워키와 계약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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