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서울광장과 잠수교, 서울숲 등 유동인구가 많은 대표 행사와 연계한 '서로 장터'에 용인시는 13일부터 22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용인을 대표하는 농산물이나 농산가공품을 직접 생산하는 농업인과 생산자단체다.
이번 행사에 서울시가 용인시를 최종 선정하면 시는 별도의 심사를 거쳐 참가 농가를 확정하고 온라인 사전교육 등을 실시한 뒤 행사 일정에 맞춰 직거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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