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가 회원사와 스타트업·신사업 발굴 프로그램 '닛케이 더 피치'에서 수상한 5개사 등 14개 기업 사절단을 구성해 방한한 가운데 이번 행사 피칭 세션에 한국과 일본 기업 각 5개사가 참가해 자사 기술과 협력 수요를 공유했다.
코트라는 닛케이 측과 협의해 한국과 일본에 교차로 사절단을 파견하고 협력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겸 산업혁신본부장은 "AI·로봇 분야는 일본 기업과 정부, 지자체가 고령화와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한국과 협력을 원하는 대표적 분야"라며 "우리 기업들이 일본 내 기술실증사업(PoC), 무역투자 진출, 기술협력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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