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고환율과 주요국 수출통제로 통상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0억원 규모의 '2026 긴급지원바우처 4차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고환율로 원자재 수입 비용과 환위험 부담이 커진 수출기업이 환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환변동보험 선금 지원제를 신설했다.
또 무역보험·보증 서비스 바우처 이용 한도는 기존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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