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여름 시즌을 맞아 정관장과 손잡고 구내식당에서 홍삼을 활용한 특식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부터 8월 말까지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KGC가 운영하는 인·홍삼 전문 브랜드 정관장과 협업해 개발한 특식 메뉴 12종을 운영한다.
인·홍삼 전문 브랜드와의 협업 메뉴 제공은 단체급식 업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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