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 7일차 경기에서 하림, 휴온스, 크라운해태, 웰컴저축은행, 에스와이가 승리를 거뒀다.
오후 3시에 열린 경기에서는 휴온스가 하나카드를 풀 세트에서 4-3으로 꺾어 4연승을 달렸고, 하나카드는 5연승 후 2경기 연속 패배를 당했다.
이어 5세트를 모랄레스가 9이닝 만에 11:7로 신정주에게 승리, 2-3으로 따라붙은 휴온스는 6세트에 김세연이 김가영을 6이닝 만에 9:1로 제압하며 3-3 동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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