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집중 안전점검 2,669곳 후속조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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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 안전점검 2,669곳 후속조치 본격화

도는 올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실시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한 결과, 공사현장과 교량, 공동주택, 체육시설, 공연장, 요양시설 등 재난 취약시설 2,669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풍수해에 대비한 시설, 최근 사고가 발생했던 시설, 안전취약시설 등을 중점 대상으로 선정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도는 시·군 자체점검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28개 시·군 112개 시설을 대상으로 표본 확인점검을 별도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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