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난 내게 여자야2’ 최유진이 띠동갑 연하남과 삼각관계에 휩싸인 가운데 “밤마다 악귀가 되는 남자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딥&핫-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는 최고령 출연자인 37세 최유진이 연하남들과 얽힌 러브라인과 속마음을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최유진은 2002년생 축구 코치 이시원과 호감을 키우는 과정과 구지승과의 삼각관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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