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과 포항에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자 질병관리청이 야외활동을 즉각 멈추는 등 건강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 단계에서는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온열질환자는 4460명 발생했고 추정 사망자는 29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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