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대만 징크스' 이번엔 떨쳐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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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대만 징크스' 이번엔 떨쳐낼까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강력한 라이벌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벌일 예정이어서 '징크스'를 떨쳐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결국 3승을 거둔 대만에 이어 한국은 조 2위(2승 1패)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일본과 중국을 연파하고 결승에 올라 다시 만난 일본을 3-0으로 꺾고 축배를 들었다.

관련 뉴스 류지현호, 아시안게임서 대만·홍콩·태국과 B조 배정 대만,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로 자국 프로팀서 6명 선발 문보경·김도영 등 WBC 누빈 주역, AG 야구 대표팀에도 발탁(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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