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새일센터(인천여성가족재단)는 지난 10일 '2026 인천 청년여성 일자리 정책기획단'의 5회기 일정을 끝으로 약 3주간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안된 아이디어가 인천시의회 정책 제안과 조례 발의로 이어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도출된 기획이 인천 지역 8개 지역새일센터의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도록 운영 방식을 꼼꼼히 보완했다.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정책기획단은 청년 여성의 생생한 목소리가 실제 새일센터 사업으로 환류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인천과 경기 새일센터 간의 협업이 수도권 청년 여성 고용 지원 정책을 더욱 활성화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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