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은 중간 합계 19언더파 194타를 기록해 단독 2위 이와이 아키에(일본·16언더파 197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위에 올랐다.
이와이는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6언더파 단독 2위에 올랐다.
이와이는 “버디 기회를 많이 만든 안정적인 하루였다”며 “유해란은 정말 불이 붙은 것처럼 경기했다.좋은 자극과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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