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에 올랐다.
끌려가던 잉글랜드를 구한 건 벨링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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