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의 희망’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두 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강으로 이끌었다.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이 노르웨이와 8강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벨링엄은 0-1로 끌려가던 전반 막판 동점골을 넣은 데 이어 연장 전반 3분 결승골까지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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