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근현대 미술의 100년 역사를 한눈에 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전북도립미술관과 협력 전시인 '전주미술 : 필묵(筆墨)으로 이어진 100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주를 연고로 활동한 근현대 작가 34명의 작품 46점을 통해 전북 서화 예술의 전개 양상을 다각도로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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