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가 옥중에서 추가 편지를 보냈다.
가세연 측은 지난 8일 김 대표의 첫 번째 편지를 공개한 데 이어 11일 김 대표가 작성한 추가 편지 전문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김 대표는 "한 달여 전부터 발톱이 어디에 잘못 부딪혔는지 덜렁거렸다.그래서 반창고로 발톱이 빠지지 않도록 고정하고 있었다"면서 "그런데 은현장의 영치금 가압류로 이제는 기본적인 생필품뿐만 아니라 반창고 역시 구매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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