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땅끝마을 해남서 '온동네 케어'…취약계층 250명 건강검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쿠팡, 땅끝마을 해남서 '온동네 케어'…취약계층 250명 건강검진

의료진이 해남군 주민을 대상으로 혈당, 혈압 등 기본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쿠팡) 쿠팡은 전남 해남군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온동네 케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쿠팡은 해남군과 해남군보건소, 해남군자원봉사센터, 대한중앙의료봉사회 등과 협력해 고령층과 유아·청소년 등 의료취약계층 약 25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의료 상담을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