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18홀 최저타 기록을 작성하며 메이저 대회 2회 연속 정상을 노리게 됐다.
유해란은 현지 시각 11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펼쳐진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낚아 11언더파 60타를 적어냈다.
유해란의 3라운드 60타는 기존 기록 61타를 넘어선 메이저 대회 18홀 최소타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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