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제주도정이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를 실현하기 위한 첫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A에서 민선9기 출범 타운홀미팅 '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를 열고 새 도정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민생 현안과 제주의 미래에 대한 도민 의견을 들었다.
제주도는 사전 신청 과정에서 접수된 165건을 분석해 16개 분야의 주요 관심사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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