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근 신한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이 지난 6일부터 닷새간 영국 런던과 에든버러를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와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IR) 활동을 했다고 신한지주[055550]가 12일 전했다.
곽 의장은 영국 현지에서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 산하 클리어브릿지 인베스트먼트와 픽텟 애셋 매니지먼트를 비롯한 주요 기관투자자들과 만났다.
국제 기업지배구조 네트워크(ICGN) 관계자들과 만나 글로벌 거버넌스 환경 변화와 투자자들의 기대 수준, 장기적인 기업가치 창출을 위한 이사회 역할 등에 관한 의견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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