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서 2타차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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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R서 2타차 공동 3위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김찬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 공동 4위로 선전했던 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버디 3개에 보기를 4개나 범하며 1오버파 71타를 기록, 중간 합계 9언더파 201타에 그치며 공동 18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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