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번째 선택이 되고 싶지 않다” 베테랑 선발투수 잭 윌러(36,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올스타전 출전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따르면, 윌러는 지난 11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올스타 대체 선수 출전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윌러의 활약은 필라델피아를 포스트시즌 진출로 이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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