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은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공연 '카르미나 부라나'를 오는 8월 2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상연한다고 12일 밝혔다.
울산문화예술회관과 국립합창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약 200명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대규모 무대로 꾸며진다.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원은 30%, 초·중·고등학생은 50%, 10명 이상 단체는 20% 이상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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