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식수 지원을 위한 6km 기부 러닝을 완주하며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이날 최강희와 이세희는 ‘희희 크루’를 결성해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지원하는 6km 기부 러닝에 참여했다.
식사 후 두 사람은 마당을 바라보며 LP 음악을 듣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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