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를 아무리 해도 며칠만 지나면 세면대 수전에 뿌옇게 올라오는 물때, 유막 자국은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매번 새로 밑작업부터 할 필요 없이, 물기 제거 후 양초를 덧발라 문지르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락스 원액을 종이컵에 덜어 키친타월이나 화장솜에 흠뻑 적신 뒤 곰팡이가 있는 실리콘 위에 빈틈없이 붙이고 최소 3~4시간, 오염이 심하면 밤새 방치한 뒤 다음 날 아침 떼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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