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폐쇄형 커뮤니티로 운영되던 '에브리타임(에타)'이 최근 개설한 전국 단위 '연합게시판'의 현주소다.
에타가 연합게시판을 도입한 이후 다른 대학 학생들과의 자유로운 교류라는 취지가 무색하게 외설스러운 만남 유도와 혐오 표현, 극단적 주장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대학 간 교류 기대했는데"…학벌 서열화·혐오 확산에 발길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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