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부진? 그래도 호날두는 레전드’ 前 레알 동료 치차리토 “그는 포르투갈 역사를 바꾼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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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부진? 그래도 호날두는 레전드’ 前 레알 동료 치차리토 “그는 포르투갈 역사를 바꾼 선수”

호날두가 이번에도 월드컵에 참가한 이유는 당연히 우승을 위해서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이 경기나 이번 월드컵에 집착하지 않는다.내가 기억하는 호날두는 조국의 역사를 바꾼 선수, 수많은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포르투갈 대표팀과 함께 이뤄낸 선수, 그리고 한 세대 전체에게 한계란 없다는 믿음을 심어준 선수다.본보기가 되어줘서 고맙다.모든 것에 감사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호날두는 북중미 월드컵이 마지막 월드컵이라 선언하기는 했으나 국가대표 은퇴는 선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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