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자원연구원, 몽골서 핵심광물 공동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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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연구원, 몽골서 핵심광물 공동연구 및 연구인력 교류 협력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은 7월 8일부터 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3차 한-몽 과학기술공동위원회'와 '한-몽 과학기술포럼'에 참석해 양국 간 핵심광물과 지질재해 대응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지난해 개소한 한-몽 희소금속협력센터를 기반으로 양국 간 핵심광물 및 지질 분야 협력을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후속 협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또한 탐사부터 선광·제련, 활용 기술까지 이어지는 기술 가치사슬 구축과 기술 기반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활성단층·지진 분야 공동연구 성과를 한반도 지진재해 평가기술 고도화에 활용하는 등 핵심광물과 지질재해 대응, 두 분야를 아우르는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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